
Amount of export($)

Number of employees

Established Year


1. 맨땅의 비전: 빈 땅에 희망을 심는 엔터프라이즈
1-1. 창업의 꿈을 꽃피우는 터전:
높은 임대료와 운영비에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에게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제공합니다. 맨땅은 마트 내 팝업 공간을 장사의 공간으로 지원하고, 전문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맨땅에 나뭇가지처럼 새로운 마돌림:(마트를 도는 장사꾼의 신조어)창업들이 자라나도록 돕습니다.
1-2. 강원도 자긍심을 담은 맛을 전파하다:
영월 오란다, 강원도의 자랑이 담긴 간식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선물합니다. 맨땅은 이태리 방앗간과 협력하여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월 오란다를 생산하고, 온·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전국 마트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여 강원도의 자긍심을 전파합니다.
2. 맨땅의 목표: 빈 땅을 풍요의 터전으로
2-1. 60여명의 창업 스토리, 꿈을 이루는 젊은 새싹과 다시 꾸는 시니어들:
2020년 시작한 팝업 스토어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70여명의 신규 창업자를 성공적으로 배출했습니다. 맨땅은 더 나아가 100명의 창업 스토리를 만들고,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,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2-2. 월 5천만원 매출, 성장하는 영월 오란다 사업:
2023년 9월부터 시작한 영월 오란다 제조 및 판매 사업은 월 5천만원이라는 놀라운 매출을 달성했습니다. 맨땅은 영월 오란다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, 강원도의 자긍심을 더욱 높일 것입니다.
2-3.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:
맨땅은 단순히 수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닙니다. 지역사회 기관, 금융기관, 기업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,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, 강원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것입니다.
2-4. 빈 땅이 아닌 '희망 가득한 땅'으로:
주식회사 맨땅은 빈 땅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, 그 씨앗들이 푸른 나무처럼 오래도록 자라나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이 되고자합니다. 맨땅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강원도 주민과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고, '빈 땅'이 아닌 '희망 가득한 땅'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.